
위험회피형에겐 채권혼합이지.
하이일드 채권혼합 펀드. 뭔가 많이 어려운 조합들이다.
[ 교보악사 공모주하이일드 플러스 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 C-Pe ]
'하이일드' 높은 수익을 주는 건가? 하고 덥썩 물었다.
아이씨 아니잖아...
하이일드(High Yield)는 신용등급이 낮아 높은 수익을 제공하는 대신 위험도가 높은 채권을 의미하며, 신용평가 기준 'BB+' 이하인 채권을 말합니다.

완전 몰랐다.
하이일드라고 고수익 채권인가 하고만 생각했는데,
맞기 맞지만 위험도가 높은 BB+ 이하인 채권에 투자하는 상품이었다.
국내 채권에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60% 이상을 투자하고, 주식(공모주 위주)에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40% 미만으로 투자하여 자본 이득과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이다.
내 입장에서는 어정쩡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거라서 자산배분한 것에서 추가로 불입을 안하는 걸로 정리하고
나중에 조금 더 주식형으로 변경해야겠다.
어쨌든..
위험회피형에겐 채권혼합은 그래도 '낮은 위험'이니까 아쉬움을 달래본다.
그래도 주..주식은 좀 있으려나?
채권혼합형 펀드이기 때문에,
채권의 비중이 절대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주 조금은 주식이나 펀드로 가지고 간다.
정말 찔끔이긴 하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의외로(?) 신용등급이 높은 채권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BB+ 등급은 사실상... 못봐줄정도라서 그래도 알만한 채권들 위주로 담았다.
신한은행, LS네트웍스, 한진칼, 한화오션 등등.. 개인이 담기는 정말 귀찮은게 채권들이다.

그냥 채권형 펀드 / ETF가 훨씬 수월하니까 직접 채권투자는 엔간하면 안하는게 좋다.
예금보다만 높으면 되겠지
채권혼합형 펀드의 특성상 엄청 높은 수익을 기대해서는 안된다. 기본적으로 수익의 천장이 정해져 있는 상품을 투자하기때문에
수익률은 그래도 1년으로 치면 4%는 넘는 모습이다.
이정도면 예금 넣어두는것 보단 나으니까, 그거에 위로를 삼고 또 지금처럼 불장일때 불장이 꺼질때를 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채권형 운용의 목표는 4%
주식형 운용의 목표는 10%
주식형의 비중을 좀 높여서 7% 정도의 수익만 나와도, 예금의 2배 수익은 되고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수익률이다.
이 목표로 꾸준히 구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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