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선생 / 김도인 발제)
1. BGM
(1) 오프닝 멘트: (이독실)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궁금해하지만, 아무도 정확히 알려주지 않는 주제들을 선정해서 얕게 한번 파보겠습니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줄여서 지대넓얕. 시작합니다.
(2) 오프닝 BGM: 신성우 - 바른생활
(3) 회 나눔 BGM: Brothers Vanderbush_Technology Wow
(4) 엔딩 BGM: 신성우 - 바른생활
2. 자기소개.
(1) 채사장: 2주만이야. 잘지냈어요? 대답 좀 해라. (도인: 힘들어 ㅋㅋ) 일단 저는 채사장입니다. 신자유주의. 미스테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2) 깡선생: 깡샘입니다. 오랜만에 아침에 모이니까 진짜 힘드네요. (채사장: 그래 멍해. 우리 삼성맨. 외모 삼성맨) (독실: 다 이렇게 수염나고 이렇게 생각했다고오) 좋은뜻이죠? 삼성맨이라는 거. (채사장: 근데 삼성맨이 무슨 의미야?) 세련되고 (도인: 세련되고 스마트하고) 그런거 아냐? (독실: 삼성 배지달고 다니면 우월감 팍팍 느껴진다대자나요.) (채사장: 삼성 배지가 있어?) (독실: 몰라) (도인: 몰라 안다녀봐서. 있지않을까요?) (독실: 배지가 아닌가? 배지가 아니라 명찰인가요?) (도인: 사원증?) 삼성 배지가 어딨어요 ㅎ호호
(3) 이독실: 어 예 독실입니다. 저는 독실합니다. 아 근데 독실이 이름을 잘못했나봐. 양쪽에서 다 비판받어 ㅎ허허ㅓ (채사장: 처음에 고민했던거는) 별 생각없이 했는데.. ㅠㅠ (채사장: 기독교인들에게 비판받겠다. 싶었는데. 양쪽에서 다 비판받고 있어요. 그죠?) 과학도 좋아하고, 하지만 종교적인 모습도 가지고 있는 독실한 크리스찬입니다.
(4) 김도인: 김도인입니다. (채사장: 김도인 감기 걸리셨다면서요.) 아 네. (채사장: 그래서 지금 콧물을 흘리고 있는데.) 아흐하항. 장난아니다. (채사장: 누런 콧물을 흘리고 있어가지고 딱그고 있는데 지금)
3. 광고:
(1) 독실: 이청자님 25살이신데, 대학 합격하셨어요. 어머님 김금자님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청송사과 주신 엑자일님(엑실님 아님) 무료광고 게시판 글 너무 재밌어요.
모탈컴뱃님. 야타닷컴 광고. 친구 김형일이 합리적 견적서를 내주는. (채사장: 정직하게 비싸게 하는 거 아냐? 정직하게 20% 딱 ㅋㅋㅋㅋ) → 망한듯....
달달한 솜사탕님. 48살 늦은 나이로 대학 졸업. 옆지기의 모습. 축하.
(2) 도인: (달달한 솜사탕님) 복님. 공황장애 극복. 관뚜껑 열고 들어가기 전까지 꿈꾸는 모습 응원할게. 사랑합니다.
4. 편지(가상사연)
5. 주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줄여서 지대넓얕
38회 - 정모 A/S 윤리의 두 관점
지금 시작합니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줄여서 지대넓얕
38회 - 정모 A/S 윤리 배틀필드
지금 시작합니다.
6. 기타
(1) 정모 빡세다. 깡샘 엄청 긴장했다.
(2) 정모 A/S. 유물론자가 윤리를 가질 수 있는가?에 대한 방송.
(3) 윤리의 두 견해: 절대적 윤리와 상대적 윤리 / 의무론과 목적론(공리주의) / 칸트와 벤담, 밀
(4) 종교론자는 의무론일수밖에 없다.
(5) 독실이는 플라톤의 이데아와 칸트의 관념론이 먼 차인지 모르겠다. 똑같이 절대윤리가 있어야 한다는 거 아닌가.
(6) 공리주의(벤담)은 이득과 손해의 합에서 득이되면 상관없다. 윤리적으로 바람직하다. 밀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 질적 차이를 고려한 공리주의. 근데 질적인 거는 가치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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