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일자리행정통계 임금근로자 부채_260324.hwpx
5.69MB

2024년 일자리행정통계 임금근로자 부채 핵심 요약
통계청 국가데이터관리본부가 2026년 3월 24일 발표한 2024년 기준 자료입니다. 약 2,400만 명의 임금근로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① 전체 총괄 2024년 12월말 기준 평균대출 5,275만원 (전년 대비 +2.4%), 중위대출 5,065만원 (+1.3%)입니다. 연체율은 0.53%로 전년보다 +0.02%p 소폭 상승했으며, 은행(4.7%)은 늘고 비은행(-1.8%)은 줄었습니다.
② 인구·주택 특성별 특징
- 연령별로는 40대가 8,186만원으로 최다, 반면 연체율은 60대(0.94%)가 최고입니다. 70세 이상은 연체율이 전년 대비 +0.21%p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 거주자(6,445만원)가 최다이지만 연체율은 가장 낮은 0.30%. 반면 단독주택 연체율(1.49%)이 가장 높습니다.
③ 경제상황별 특징 소득이 높을수록 평균대출은 많고 연체율은 낮아지는 뚜렷한 역방향 관계를 보입니다. 단, 모든 소득 구간에서 연체율이 전년 대비 상승했습니다.
④ 일자리 특성별 특징
- 기업규모: 대기업 근로자(7,984만원)가 중소기업(4,435만원)의 약 1.8배이며, 연체율은 중소기업(0.86%)이 대기업(0.28%)의 3.1배입니다.
- 산업별: 평균대출은 금융·보험업(1억 353만원)이 최다, 연체율은 건설업(1.35%)과 숙박·음식업(1.27%)이 가장 높습니다. 특히 부동산업 연체율이 전년 대비 +0.28%p 급등했습니다.


반응형
'정보모음 > 공공, 직업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은행 대출금리에 법적비용 제외' 은행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의 의미 (0) | 2025.12.13 |
|---|---|
| 25.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0) | 2025.10.15 |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대처상황 보고 (0) | 2025.10.12 |
| 2025년 8월 산업활동 동향(전월대비) (0) | 2025.09.30 |
| 여행가는 가을 교통·숙박 할인 받고 전국 누벼볼까? (2) | 2025.09.2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