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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예술촌2

[남해] 독일마을 원예예술촌(2) 겨울 남해여행.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에전부터단독주택의 우편함은항상 내 관심을 끈다. 근데 현관 앞에서 자기 손질하는 고양이 녀석이시선을 더 사로잡았다. 하하바위와 거기서 보는 바다와 섬의 풍경. 하하바위와 그 위의 전망대. 이런 구도에서 항상 느끼는 게저기 끝까지 걸어가면나오는 빛이 희망의 빛일까, 회광반조인가를 고민하게 된다. 원예예술촌 사무동 원예예술촌에서 보이는파독전시관 봄이나 가을에 오면꽃과 정원도 예쁘겠지만,그것이 아니더라도.예쁘고 독특해서시선을 사로 잡는 하우스들이 많이 있다.입장료는 전혀 아깝지 않다. 비엔나 하우스오스트리아풍을 재현했다. 음악의 도시 비엔나!깔끔한 흰색의 벽에 붉은 지붕의 건물과 유럽의 정형식 정원을 도입하였습니다.잠시 모짜르트를 떠올리며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2019. 2. 2.
[남해] 독일마을 원예예술촌(1) 겨울 남해여행.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독일마을 원예예술촌 매표소 [입장료]성인 5,000원(동절기 4,000원) / 남해군민 1,500원중고생 3,000원 / 남해군민 1,000원어린이 2,000원 / 남해군민 500원65세 이상 4,000원(동절기 3,000원)장애인/유공자 2,500원 원예예술촌 입구 기린 커플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너 왜왔냐.왜봐.라는 저 표정. 관람경로를 따라가다보면 하프 조형물이 나오는데여기에서는 하프 연주음악이 나온다. 가끔 이렇게 마을에 거대풍뎅이가 붙어있다. 예쁜 집들이 많다. 백설공주가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딴 형제들은 어디갔냐. 자유의 여신상 사진? 앗, 저긴 자유의 여신상 동상? 동상 옆에 있던 독수리.저 놈이 하늘빛과 만나니실제로 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2019.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