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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타

[휴게소] 테이프에서 USB로 진화한 뽕짝

by Whatever it is, it matters 2019. 2. 2.

관심 없던 사이, 문화 소비의 방식은 진화를 거듭한다.

뽕짝 테이프가 사라질 줄은 알았지만

USB로 살아남을지는 생각 못했다.

그들도 변화 시키며 살아남고자 하고
여전히 변화된 익숙한 컨텐츠를 소비하는
분들이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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